1개의 글
해외 브랜드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체험단·협찬에서 '해외 업체라 국내 규정과 무관하다'는 오해가 많습니다. 표시의무의 판단 기준, 영문 고지의 인정 여부, 크리에이터가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